3만원 이상 무료배송 · 오후 2시 이전 주문은 당일 착유분 출고
충북 영동 33만 평 방목 목장

필요한 만큼,
정해진 날에 받습니다

산양유는 오래 두고 먹는 식품이 아닙니다. 냉장고에 쌓아두지 말고 마실 만큼만 목장에서 산지 직송으로 받으세요.

1구성 고르기
2배송 주기 고르기
3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주기 변경, 건너뛰기, 해지 모두 위약금이 없습니다. 여행이나 출장으로 집을 비울 때는 배송을 한 번 건너뛰고 다음 회차부터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구독하면 달라지는 것

매번 14% 저렴합니다

한 번 받을 때마다 할인이 적용됩니다. 낱개로 살 때와 같은 제품입니다.

주문을 잊어도 됩니다

정해진 날에 자동으로 나갑니다. 냉장고를 열었는데 비어 있는 일이 줄어듭니다.

언제든 멈출 수 있습니다

약정도 위약금도 없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주기를 바꾸거나 건너뛸 수 있습니다.

받으시기까지

착유한 날 포장해 보냅니다. 목장에서 문 앞까지 하루면 닿습니다.

1

새벽 착유

산양이 초지로 나가기 전, 이른 아침에 젖을 짭니다.

2

목장 안 유가공장에서 바로 가공

짜낸 젖을 옮기지 않고 목장 안에서 살균하고 병에 담습니다.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는 산지 직송이라 그만큼 신선합니다.

3

당일 출고

아이스팩과 보냉 포장으로 그날 바로 보냅니다.

4

다음 날 문 앞 도착

도서 지역과 일부 산간 지역은 하루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3만 평에서 자란 산양의 젖,
이번 주부터 받아보세요

2000년부터 26년, 같은 자리에서 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