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만큼,
정해진 날에 받습니다
산양유는 오래 두고 먹는 식품이 아닙니다. 냉장고에 쌓아두지 말고 마실 만큼만 목장에서 산지 직송으로 받으세요.
1구성 고르기
2배송 주기 고르기
3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주기 변경, 건너뛰기, 해지 모두 위약금이 없습니다. 여행이나 출장으로 집을 비울 때는 배송을 한 번 건너뛰고 다음 회차부터 다시 받으시면 됩니다.
구독하면 달라지는 것
매번 14% 저렴합니다
한 번 받을 때마다 할인이 적용됩니다. 낱개로 살 때와 같은 제품입니다.
주문을 잊어도 됩니다
정해진 날에 자동으로 나갑니다. 냉장고를 열었는데 비어 있는 일이 줄어듭니다.
언제든 멈출 수 있습니다
약정도 위약금도 없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주기를 바꾸거나 건너뛸 수 있습니다.
받으시기까지
착유한 날 포장해 보냅니다. 목장에서 문 앞까지 하루면 닿습니다.
1
새벽 착유
산양이 초지로 나가기 전, 이른 아침에 젖을 짭니다.
2
목장 안 유가공장에서 바로 가공
짜낸 젖을 옮기지 않고 목장 안에서 살균하고 병에 담습니다.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는 산지 직송이라 그만큼 신선합니다.
3
당일 출고
아이스팩과 보냉 포장으로 그날 바로 보냅니다.
4
다음 날 문 앞 도착
도서 지역과 일부 산간 지역은 하루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양유는 지방 알갱이가 우유보다 작아 소화가 빠른 편입니다.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하다는 분들이
산양유를 찾는 이유입니다. 다만 체질에 따라 다르므로 처음에는 작은 용량부터 드셔보시기를 권합니다.
냄새는 사료와 착유 위생에서 갈립니다. 해맑은목장은 방목장에서 기른 유기농 산야초를 먹이고
목장 안에서 바로 가공하기 때문에 특유의 향이 적습니다.
가능합니다. 다음 결제일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주기를 바꾸거나 한 회차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위약금은 없습니다.
해당 회차만 건너뛰기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선식품이라 문 앞에 오래 두면 상할 수 있으니
여행 기간에는 건너뛰기를 권합니다.
신선식품이라 단순 변심으로는 반품이 어렵습니다. 다만 상태에 문제가 있거나 배송 중 파손된 경우에는
사진과 함께 알려주시면 다음 회차에 다시 보내드리거나 환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