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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33만 평 방목 목장

충북 영동 33만 평,
산양이 걷습니다

2000년부터 26년. 하루 열 시간 방목하며 유기농 산야초만 먹입니다.

33만 평
방목 초지
26
2000년부터 목장 운영
10시간
하루 방목 시간
90%
사료 자급률
초지에 서서 정면을 바라보는 흰 산양
전국 4곳뿐인
유기농 산양유 목장
사단법인 친환경축산협회 기준

목장 이야기

좋은 젖은
좋은 풀에서 나옵니다

산양유의 맛은 산양이 무엇을 먹었는지에서 갈립니다. 해맑은목장은 먹이는 풀부터 직접 기릅니다.

  • 유기농 인증 방목장
    산양이 먹는 산야초를 직접 재배합니다. 방목장 전체가 유기농 인증을 받았습니다.
  • 동물복지 · 하루 10시간 방목
    가둬 기르지 않습니다. 잠자는 시간과 착유 시간을 빼면 33만 평 초지에서 지냅니다.
  • 산지 직송
    목장 안 유가공장에서 바로 담아 그날 보냅니다. 유통 단계를 거치지 않아 그만큼 신선합니다.
  • 매일 마시는 것이라서
    설탕과 첨가물을 넣지 않습니다. 건강하게 드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 부부와 가족이 26년
    2000년에 시작해 지금까지 같은 자리에서 기릅니다.

먹이도 거름도
목장 안에서 돕니다

유기축산의 핵심은 밖에서 사오지 않는 것입니다. 해맑은목장은 사료 자급률이 90%에 이릅니다.

유기농 산야초

33만 평 방목장에서 산양이 먹을 풀을 직접 기릅니다.

산양

하루 10시간, 초지를 걸으며 그 산야초를 먹습니다.

거름

분뇨는 다시 초지로 돌아가 거름이 됩니다.

다시 초지로

화학비료를 넣지 않아도 초지가 스스로 회복합니다.

대표 상품

착유한 날 포장해 보냅니다.

전체 5종 보기
숟가락으로 뜬 진한 산양유 그릭요거트
이달의 인기 제품

산양유 그릭요거트

산양유 고유의 당 성분 때문에 숟가락을 세워도 무너지지 않을 만큼 꾸덕합니다. 설탕을 넣지 않아 산양유 맛이 그대로 남습니다.

23,000원3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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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목장에서 문 앞까지

산양유는 오래 두고 먹는 식품이 아닙니다. 필요한 만큼 정해진 날에 받는 편이 낫습니다.

낱개 구매보다 14% 저렴매달 받을 때마다 할인이 적용됩니다.
원하는 주기로 받기주 1회, 2주 1회, 월 1회 중에 고릅니다.
언제든 변경하고 멈추기위약금 없이 주기를 바꾸거나 쉴 수 있습니다.
14% 할인 150,000원 129,200원

현행 자사몰에 등록된 정기상품 기준입니다. 구성과 주기는 상담 후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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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앞에 놓인 정기배송 상자 안에 유리병이 담겨 있다
1

주기 선택

받을 제품과 배송 주기를 고릅니다.

2

결제

첫 회차만 결제하면 다음부터 자동입니다.

3

목장 출고

착유한 날 바로 포장해 보냅니다.

4

문 앞 도착

아이스팩 포장으로 신선하게 받습니다.

구매 후기

스마트스토어에 쌓인 후기를 자사몰로 옮겨 이 자리에 보여줍니다.

아이가 일반 우유는 배가 아프다고 해서 바꿨습니다. 산양유는 잘 먹네요. 비린내가 없는 게 제일 좋습니다.

정○○ 정기구독 4개월차 예시 후기

  • 그릭요거트가 정말 꾸덕합니다. 숟가락이 서네요.김○○ 예시
  • 주문 다음날 왔습니다. 아이스팩 포장이 꼼꼼해서 좋았어요.이○○ 예시
  • 반년째 2주에 한 번 받고 있습니다. 잊을 만하면 와서 좋아요.박○○ 정기구독 예시
2010
방목생태축산농장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2021
유기축산물 인증 방목장 전체 유기농 인증
2023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친환경축산 대상 수상
전국 4곳
유기농 산양유 목장 사단법인 친환경축산협회 기준

방송에서 보셨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명 프로그램명 프로그램명 프로그램명

방송 출연 이력을 받는 대로 이 자리에 프로그램명과 방영일을 넣습니다.

인스타그램

목장의 오늘

@haemalgeun_farm
넓은 초지 풍경 이슬 맺힌 산야초 목장 안 유가공장 초지를 걷는 목장 가족 초지에 선 새끼 산양 두 마리 해질 무렵 초지의 나무 울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