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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33만 평 방목 목장
숟가락으로 뜬 진한 산양유 그릭요거트

해맑은목장 요거트

산양유 그릭요거트 350g

유기농 산양유 100%로 만든 무설탕 그릭요거트

23,000원 350g · 냉장 배송

이런 분께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분
단맛 없는 요거트를 찾는 분
아침을 가볍게 챙기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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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안에서 바로 만든

산양유 그릭요거트

유기농 산양유 100% / 350g

아침 햇살이 든 초지에서 풀을 뜯는 산양 무리

충북 영동 방목장

33만 평

요거트의 맛은
산양이 무엇을 먹었는지에서 갈립니다

해맑은목장의 산양은 충북 영동 33만 평 초지에서 하루 열 시간을 보냅니다. 가둬 기르지 않는 동물복지 방목이고, 먹는 산야초도 이 방목장에서 직접 기릅니다. 사료 자급률이 90%에 이릅니다. 2000년에 시작해 26년째 같은 자리입니다.

목장의 아침

산양이 초지로 나가기 전, 아직 어두울 때 젖을 짭니다.
그 젖은 어디로도 옮겨지지 않습니다.
목장 안 유가공장에서 그대로 발효를 시작합니다.
옮기는 시간이 없는 만큼, 그만큼 신선합니다.

숟가락을 세워도 무너지지 않는 그릭요거트

숟가락이
섭니다

유청을 오래 걸러 되직하게 만듭니다

오래 거를수록 되직해지지만 그만큼 양이 줄어듭니다. 해맑은목장은 산양유 본래의 단맛이 남을 만큼만 거릅니다. 설탕과 향을 넣지 않아 그대로 떠먹어도 텁텁하지 않습니다.

목장에서 오는 순서

새벽

해 뜨기 전

산양이 초지로 나가기 전에 착유합니다.
하루 중 젖이 가장 진한 시간입니다.

아침

착유 직후

목장 안 유가공장에서 바로 발효합니다.
유청을 걸러 되직하게 만듭니다.

그날 오후

2시 마감

아이스팩 보냉 포장으로 산지 직송합니다.
보통 다음 날 문 앞에 닿습니다.

그대로가 가장 좋습니다

설탕이 없어서
어디에 넣어도 겉돌지 않습니다

  • 차갑게 두었다가 그대로 떠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꿀이나 견과류, 제철 과일을 올리면 아침 한 끼가 됩니다.
  • 설탕이 들어 있지 않아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넣어도 단맛이 겉돌지 않습니다.
  • 개봉 후에는 2일 안에 드시고, 숟가락은 마른 것을 쓰세요.
아침 식탁에 놓인 산양유 한 잔과 요거트 한 그릇
현관 앞에 놓인 보냉 포장 상자

상하지 않게 보내는 일

신선식품은 만드는 일만큼 보내는 일이 중요합니다. 아이스팩과 보냉재를 넣어 여름에도 온도가 오르지 않게 포장합니다.

먼저 드셔본 분들

숟가락이 진짜로 섭니다. 다른 그릭요거트보다 훨씬 되직해요.

김○○ 2026.08.12 예시 후기

위 후기는 배치를 보여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로는 스마트스토어에 쌓인 후기를 옮겨옵니다.

더 알아두면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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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그릭요거트 350g 23,000원